PETTISSIERPremium Pet Dessert
펫티시에 매니저

뭉치와 함께
자라는 펫티시에

매장에 오시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아이, ‘뭉치’가 있어요.
펫티시에가 지금의 간식을 만들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.
뭉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.

뭉치를 살짝 건드려 보세요 ·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

600g의 작은 아이가
바꿔 놓은 것들

예쁜 간식보다 건강한 간식을 고민하게 된 건,
뭉치를 만나고부터였어요.

  1. 처음 만난 날

    “아픈 아이에게 다른 삶을”

    수제간식점을 열게 된다면 아픔이 있는 아이를 데려와 다른 삶을 살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품고 있었어요.

    그때 저와 남편의 눈에 들어온 아이가 뭉치였습니다. 파양된 뒤 해를 거의 보지 못하고
    지낸 탓에 곰팡이균으로 피부병이 심했고, 몸무게는 고작 600g이었어요.

  2. 검진 결과

    표정 없는 얼굴보다 아팠던 것

    슬픈 눈, 아무 표정 없는 얼굴, 소심하게 눈치를 보는 모습도 마음이 쓰였지만
    더 충격적이었던 건 검진 결과였어요.

    심한 영양실조와 피부병, 일찍 닫혀 버린 성장판 때문에 함께 자라지 못한 뼈와 근육,
    그리고 부식된 이빨까지.

  3. 간식이 바뀐 이유

    예쁜 간식에서, 건강한 간식으로

    예쁘고 귀여운 간식에서 건조간식과 자연식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도 그즈음이었어요.

    정성이 담긴 건강한 간식을 꾸준히 먹이면서 뭉치의 피부병은 모두 나았고,
    털도 부숭부숭 잘 자라고 있어요.
    하루하루 달라지는 뭉치를 보며 제가 선택한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

  4. 지금의 뭉치

    “예전에 그 강아지 맞아요?”

    요즘 매장에 오시는 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.
    표정도 다양해지고, 눈치도 덜 보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답니다.

    펫티시에에 강한 뼈 간식이나 치아에 무리가 가는 간식이 없는 이유도,
    뭉치의 이빨 때문이에요.

더 건강하고 안전한
먹거리를 위해 계속 공부합니다

모든 반려동물에게 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드리고 싶어 꾸준히 공부하며 자격을 갖췄어요.
앞으로도 연구하고 발전해, 더 많은 아이들이 깨끗하고 맛있는 간식을
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• 펫푸드 지도사자격 취득
  •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가자격 취득
  • 반려동물 베이커리 전문가자격 취득
  • 제과 · 제빵 자격증국가 공인 자격 취득

앞으로도 뭉치의 건강과 함께 가게의 방향도 같이 걸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제가 만드는 간식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,
뭉치와 함께 성장하는 펫티시에가 되겠습니다.

— 펫티시에 대표 오종빈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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