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식 하나에도
정직한 손이 필요하니까
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라 더 조심스럽게 만들어요.
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대신, 재료를 고르는 일부터 포장까지 한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.
펫티시에가 수제간식을 만들 때 꼭 지키는 네 가지예요.
— 펫티시에 대표 오종빈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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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먹는 재료로만
보호자님이 드셔도 괜찮은 식용 등급의 신선한 원재료만 사용해요.
들어간 재료는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알려드립니다. -
넣지 않는 것도 레시피
방부제, 보존료, 인공색소, 인공향료, 감미료 등은 넣지 않아요.
케이크 색은 단호박, 캐롭, 치자와 같은 자연 재료 가루로 냅니다. -
오늘 만든 만큼만
미리 잔뜩 만들어 두지 않고, 그날 나갈 만큼만 소량으로 만들어요.
신선함이 중요한 제품이라 냉장으로 보관하고 판매합니다. -
포장도 투명하게
깨끗한 재료와 깔끔한 손질로 만든 모든 간식은 투명하게 포장합니다.
보호자님께서 포장을 뜯기 전에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어요.
간식 하나가 완성되어 판매되기까지
매일 아침 같은 순서로, 서두르지 않고 만듭니다.
재료 고르기
그날 쓸 재료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준비해요.
깨끗한 손질과 공정
불필요한 부분은 모두 제거하고, 모든 공정은 손으로 만들어요.
굽기와 건조
영양소는 덜 파괴되고 풍미는 더욱 살아나는 적절한 온도로 굽고 건조해요.
직접 먹어보고 포장
우피 말이나 칠면조 힘줄처럼 딱딱한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직접 먹어보고 포장해요.